박혁진 "전주의 심각한 토착비리 장애인 단체 횡령 사건"
박혁진 "전주의 심각한 토착비리 장애인 단체 횡령 사건"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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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혁진 탐사보도 전문기자 "전주의 장애인 단체 횡령 사건에 대한 감사가 있었다. 그러나 토착비리여서 외부로 잘드러나지 않았다. 지역사회 언론이 오히려 홍보기사를 실어주는 단체였다. 중앙의 언론이 주목하기 전까지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기사보도 이후에도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어서 공익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도 보고했다. 최근에야 폐쇄조치가 이루어졌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관련 지방자치 단체가 회계감사를 진행해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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