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덤핑 방지를 위한 입찰 방법으로 최저가와 최고가는 탈락시키고 중간 가격의 업체를 비교했다는 것이 홈앤쇼핑의 주장이다. 그러나 180억 정도를 아낄 수 있는 대림산업의 조건을 거절한 것은 CEO로서 적절하지 않았다. 도덕적 해이이다. 회사의 재무건전성보다 다른 이익을 쫓은 것은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 있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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