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국내 최대 전세계 한인민박 예약 앱 민다가 자유여행 플랫폼, ‘민다트립’을 공식 오픈했다.
‘민다트립’은 숙소 예약과 함께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 및 액티비티를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오사타, 후쿠오카 등 8개 도시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연내 30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에 거주하는 호스트가 이색 장소나 맛집을 엄선해 소개하는 투어라는 점과 모든 투어가 한국어로 진행된다는 점이 ‘민다트립’의 장점으로 꼽힌다.
민다 김윤희 대표는 “여행자들이 ‘민다트립’을 통해 기억에 남는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여행자들과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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