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 박인복 데이터앤리서치 대표 "DJ정부 당시 적폐청산 주장이 있었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IMF 해결을 가장 우선순위로 꼽았다. 그래서 이전의 청와대 공무원들과 협조했다. MB정부는 이전 정부 인사들을 탄압했다. 참여정부 당시 공기업 임원직에 있었는데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내야했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참여정부 인사들은 MB정부에서 많은 탄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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