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2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인복 데이터앤리서치 대표 "DJ정부 당시 IMF가 터져 청와대 활동비를 최대로 축소했다. 또한 과거의 통치자금 사용 전례로 인해 김대중 대통령은 모두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참여정부에서는 청와대 활동비가 전혀없었다.청와대 공무원들의 말을 들어보면 문민 정부때까지는 좋았고 군사 정권때는 더 좋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국민의정부때부터 사라지기 시작한 통치자금은 참여정부에서 사라졌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실질적으로 문민정부때부터 청와대 활동비가 축소되었다. 식비가 크게 감소했고 통치자금을 제한적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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