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 강상구 정의당 교육연수원장 "국감에서 여야의 공수가 바뀌며 정치적 입장까지 바뀌었다. 예전과 싸움의 양상이 똑같다. 당의 이름을 지우면 누가 누구인지 알수 없다. 이런 식으로는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한달 가까이 되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700개가 넘는 피감기관을 모두 조사하는 것은 어려움이 많다. 이러면 정치적 공방과 대치를 할 수 밖에 없다. 예전부터 국정감사를 상시적으로 하자는 제안이 있었다. 현재의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국감보다 눈에 띄는 행동을 하려는 국감밖에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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