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LG생활건강의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가 있었기에 큰 성과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사측의 노동자들의 출산과 육아휴직에 대한 처우는 부당하다. 이를 경영진이 알고도 방치했다면 반국가적인 행동이다. 출산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사회적으로 조성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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