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벼랑 끝 메세지 전략이 시작되었다. 지금 모든 면회를 거부하고 변호인단이 사임하며 외부의 메세지와 단절되어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앞으로 강공이 예상된다. 그 결과가 무엇일지는 모르지만 진영간 심한 갈등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높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