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8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더 뉴 XC60'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더 뉴 XC60은 1세대 모델 XC 60의 인기와 명성을 그대로 증명했다.
더 뉴 XC60의 매력은 주행 중 커브를 돌 때 두드러졌다. 기존 무게중심이 40:60으로 맞춰졌던 1세대 모델과 달리 더 뉴 XC60은 무게중심을 중심에 맞춰 커브 시 안정감을 더했다.
더 뉴 XC60은 1세대 모델보다 전폭과 전장을 각각 10mm, 45mm 늘였고, 차량의 높이를 말하는 전고의 경우 55mm 낮아져 더 안정적이며 날렵해졌다.
볼보자동차의 ‘더 뉴 XC60’에는 90 클러스터에 이어 새로워진 볼보의 패밀리룩이 적용됐다.
새로운 아이언 마크와 T자형 헤드램프, 세로형 그릴 등 90클러스터와 동일한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 ‘더 뉴 XC60’만의 차별화된 메시지와 개성을 담았다.
더 뉴 XC60은 차분하고 중후한 ‘올 뉴 XC90’ 보다 더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완성됐다.
더 뉴 XC 60은 볼보의 지능형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 시스템 또한 최신 기술을 보강했다. 또한 조향 지원을 통한 충돌 회피 지원 기술과 오토 브레이킹에 조향 지원을 추가한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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