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볼보, 안정성과 날렵함을 담다
[1분현장] 볼보, 안정성과 날렵함을 담다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7.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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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8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더 뉴 XC60'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더 뉴 XC60은 1세대 모델 XC 60의 인기와 명성을 그대로 증명했다.

더 뉴 XC60은 1세대 모델보다 전폭과 전장을 각각 10mm, 45mm 늘였고, 차량의 높이를 말하는 전고의 경우 55mm 낮아져 더 안정적이며 날렵해졌다.

볼보자동차의 ‘더 뉴 XC60’에는 90 클러스터에 이어 새로워진 볼보의 패밀리룩이 적용됐다.

새로운 아이언 마크와 T자형 헤드램프, 세로형 그릴 등 90클러스터와 동일한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 ‘더 뉴 XC60’만의 차별화된 메시지와 개성을 담았다.

더 뉴 XC60은 차분하고 중후한 ‘올 뉴 XC90’ 보다 더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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