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저주도 시장 개척한 '골든블루'
[1분현장] 저주도 시장 개척한 '골든블루'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7.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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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국내 위스키 저도주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는 등 양주업계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국내 위스키업계의 주력 시장이 40도 이하의 ‘저도주’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혼술족이 늘고, 만취하기 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술 문화가 주류를 이루면서 올해 8월까지 알코올 40도 이상인 위스키 판매량은 23.7% 감소했다. 이와 달리 40도 이하의 저도 위스키는 전년 동기보다 16.5%나 늘면서 점유율이 33.9%에 달하고 있다

이에 국내 위스키 전문 기업인 골든블루는 단일브래드 기준으로 국내 위스키 판매량 1위인 '골든블루 사피루스'를 고급스럽게 리뉴얼해 11월 선보인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원액을 스코틀랜드산으로 사용해 위스키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50년 경력의 마스터블렌더 노먼 메디슨의 섬세하고 정교한 블렌딩 기법으로 더욱 깊어진 풍미와 한층 부드럽고 감미로운 맛을 낸 제품이라고 골든블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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