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지난 30일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에서 ‘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세계가 하나 되는 한민족 경제공동체, 더 큰 도약, 더 큰 발전”을 슬로건으로 국내 최대 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월드옥타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74개국 149개 지회 소속 회원과 국내 유관기관 관계자, 정부 인사 등 8백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 나경원 의원, 송석준 의원,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각 당의 의원들 및 금융, 언론, 기업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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