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지원 기자]
LG전자는 고객상담센터의 전화 상담 품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통화연결음 서비스, '감성 두드림 연결음'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 고객상담센터(1544-7777)에 전화를 건 고객들은 상담사와 그 자녀가 직접 녹음한 인사말을 들을 수 있다. 예를들어 "소중한 저의 가족이 상담해 드립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등 통화 연결음이 나온다.
상담사에게도 소중한 가족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 고객들도 상담사를 보다 정중하게 대하고, 상담사도 더 친절하게 고객을 응대하게 돼 고객 서비스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LG전자는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서비스FD담당 이규택 상무는 "고객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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