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 2017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열려
[1분현장] 2017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열려
  • 장가희 기자
  • 승인 2017.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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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지향적 상생협력시대를 열기위한 소통마당이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지난 1일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2017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생협력'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동반성장주간 행사에는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수규 중기부 차관이 참석했다.

최 차관은 환영사에서 "대·중소기업이 함꼐 국민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꼐 노력하자"며 "상생협력 과실이 2~3차까지 돌아가 상생협력 문화가 우리사회 곳곳에 스며들게 하자"고 전했다.

기념식에서는 대·중소기업간 협력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3400여 중소협력사의 연매출 5조원 실현에 기여한 윤경림 KT부사장과 전자부품 정밀 패키징 기술을 개발해 지역 주력산업을 육성한 서길호 진성전자 대표이사가 동탑훈장을 받았다. 기술제안전시회를 도입하고 협력사 매출에 기여한 박헌영 LG생활건강 상무와 110여명의 전문지원 조직을 구성, 협력사 품질 향상에 기여한 권순걸 LG전자 부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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