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권오철 기자]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동해’ 주택전시관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28일 고려개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픈한 ‘e편한세상 동해’의 주택전시관에 개관 당일 4000여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이 몰린데 이어 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동해시 북평동에 거주하는 이모씨(35,여)는 “바로 앞에 공립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있어 통학거리가 가까운 게 가장 맘에 든다”며 “드레스룸과 펜트리 등 수납공간도 넓고 좋아 84타입에 청약을 넣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고려개발 관계자는 “주택전시관에 신혼부부부터 가족단위까지 다양한 방문객이 내방해 e편한세상 동해의 넉넉한 수납공간, 마감재, 드레스룸 등 특화설계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며 “좋은 반응을 보내주신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동해는 전용면적 78~84㎡,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총 644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 중후반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60% 무이자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e편한세상 동해의 주택전시관은 강원도 동해시 이도동 283-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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