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혜미 기자] 농심켈로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3월18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한국·일본·중국 특별전'을 응원하고 나섰다.
농심켈로그는 호랑이의 기운을 가득 담아 29일 켈로그 콘푸로스트의 마스코트인 캐릭터 토니를 활용해 이색적인 '토니 데이' 프로모션을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농심켈로그는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 전시를 관람한 후 박물관 내에서 토니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개인 SNS에 #국립중앙박물관, #켈로그, #동아시아의호랑이미술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을 올린 관람객들에게 켈로그 제품을 깜짝 선물로 증정했다.
앞서 농심켈로그는 국립중앙박물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전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시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했다.
추후 국립중앙박물관 운영 블로그 페이지 올댓아트에서도 토니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소비자들에게 영양 가득 담긴 시리얼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 이사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토니 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랑이를 주제로 하고 있는 만큼 켈로그의 대표 호랑이 캐릭터 토니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기운을 전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농심켈로그의 호랑이 토니 캐릭터는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켈로그 콘푸로스트 시리얼의 마스코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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