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농심이 올해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힘입어 18일 장 초반 강세다.
농심은 이날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3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KB증권은 올해 2분기부터 농심의 실적개선이 가시화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3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올려 잡았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생산 라인이 증설된 미국 법인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1분기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투입된 판촉비 부담도 완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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