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희철 전 대구은행 부행장 "경제성장은 과거 사람의 행복,삶의 질 등 과 상관관계가 높았다. 하지만 경제가 고도화되며 둘 사이의 괴리가 생겼다. 과거에 경제 성장률은 없는 개념이었다. 지표를 사람중심의 경제로 바꿔야 한다. 국민들이 정권을 선택할 때도 나에게 어떤 만족도를 주었는가로 평가한다. 아웃풋의 지표가 아닌 아웃컴의 지표에 집중하는 것이 사람중심의 경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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