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외교 정책에서 경제보다 안보가 우선인 것은 당연하다. 한국과 중국의 안보적 견해차이는 크지 않다. 중국과의 관계에서는 무역이 매우 중요하다. 사드 보복으로 인한 불이익이 있었지만 한중간 무역은 우리가 흑자인 상황이다. 시진핑의 목적은 한미일 동맹 강화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시험한 것이다. 한국은 한미일 동맹 강화정책으로 갈 필요가 없다. 트럼프 정부는 과거 미국의 중국 봉쇄정책에서 탈피하는 듯 보인다. 한미 동맹과 한미일 동맹은 다르게 보아야 한다. 한미일 동맹은 중국에 대한 압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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