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심판했다. 홍준표 대표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친박청산을 통해 일부 보수세력이 돌아오게 하는 명분쌓기가 목적으로 있을 것이다. 홍준표 대표와 김무성 의원간의 대화가 있었을 것이다. 김무성 의원의 한국당 복당은 이미 정해져있던 일이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개혁의 상징적인 모습을 연출했다고도 볼 수 있다. 자유한국당과 보수의 자리매김과 연관해서 이번 출당 문제를 처리하지 않았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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