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통합 클라우드로 효율적 IT서비스 누린다"
코스콤 "통합 클라우드로 효율적 IT서비스 누린다"
  • 장가희 기자
  • 승인 2018.0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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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콤 R&D클라우드 오픈행사 열려
코스콤, 2016년 케이 파스-타 서비스 시작
정지석 사장 "고객이 원하는 방식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할 것"

[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앵커)
우리나라 자본시장 IT를 책임지고 있는 코스콤. 증권, 파생시장 매매 시스템을 포함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회사를 위한 모든 시스템이 코스콤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오늘 코스콤이 R&D클라우드 오픈 행사를 가졌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클라우드 청사진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장가희 기자 연결합니다. 장가희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코스콤 R&D클라우드 오픈행사가 열린 한국거래소에 나와있습니다. 코스콤 R&D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인프라와 서비스형 플랫폼을 합친 통합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특정 인프라에 종속되지 않고 누구나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최근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이 글로벌 기업 위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클라우드 시장 육성을 위해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PaaS-Ta(파스-타)"를 개발해 민간, 공공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는데요.

이러한 연장선에서 코스콤은 지난 2016년 파스-타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 "K PaaS-TA(케이 파스-타)"라는 이름으로 시범서비스를 오픈해 무료제공을 해 왔고, 오늘 "코스콤 R&D클라우드"를 오픈했습니다.

 

정동윤 IT인프라본부장께서 코스콤 R&D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상세히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1)부서장님, 오늘 발표한 R&D클라우드가 어떤 건지 말씀 해주시죠.

2) 이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어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나요.

2)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로 어떤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네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개회사에 나선 정지석 사장은 "정부와 민간에서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 확보 및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서,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본시장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요건을 해결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클라우드"를 구축해 클라우드가 금융업계 에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나아가 IT기업과 적극 협업해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수 있을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코스콤 R&D클라우드 오픈행사에서 팍스경제TV 장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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