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멕시코 공식 출시
[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갤럭시 S9+'를 공개했습니다.
중남미 국가에서 갤럭시S9을 공개한 것은 처음입니다.
'갤럭시 S9'·'갤럭시 S9+'는 멕시코에서 오는 16일 공식 출시됩니다.
갤럭시S9 시리즈는 전작 대비 카메라 기능이 향상됐고, 초고속 카메라, AR(증강현실) 이모지, 저조도 촬영 등의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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