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LG전자가 연간 250억불, 한국 돈 약 26조원 규모의 유럽 공조시장 공략에 적극 나섭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3일부터 1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공조전시회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2018’에 참가해 고효율·친환경 기술과 제품간 융복합을 기반으로 한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유럽은 환경 관련 규제가 엄격해 효율이 좋고 친환경적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크게 줄인 난방 솔루션 써마브이와 실외기의 설치 유연성을 대폭 키운 시스템 에어컨인 멀티브이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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