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진아] 이통3사가 주주총회(주총)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를 이끌어 갈 경영 방침과 더불어 각 사의 주요 쟁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는 16일 LG유플러스의 주총을 시작으로, 21일 SK텔레콤과 23일 KT 순으로 주총이 진행됩니다.
각 이동통신사들은 내년 5G 시대 개막을 앞두고 플랫폼 사업 강화 등 굵직한 결정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시장과 주주들은 지배구조 개편, 인수합병(M&A) 이슈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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