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주총서 'IB전문가' 정영채 신임 사장 선임
NH투자증권, 주총서 'IB전문가' 정영채 신임 사장 선임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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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제 5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IB사업부 정영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대 전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를 비상임이사로 선임, 이정재 사외이사는 연임을 확정했다.

또한 이날 주총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배당금 총액은 1506억 원으로 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으로 각각 결의했다.

한편, 이날 주총을 끝으로 물러나는 김원규 대표는 "통합 이후 3년간 성공적인 화학적 결합을 이뤄냈고 다양한 시너지 창출과 우수한 사업적인 성과로 합병의 모범사례가 됐다"면서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정영채 차기 사장은 업계 최고의 시장 전문가로서 회사를 자본시장의 글로벌 IB로 키워낼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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