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트럼프가 방한을 통해 83조의 이익을 얻었다. 실리는 트럼프가 챙겼다고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도 많이 획득을 했다. 전략자산을 확보했고 안보의 빈틈을 채웠다. 실리 면에서는 문 대통령이 더 많은 것을 얻었고, 명분은 트럼프가 얻었다. 국회연설을 통해 이제는 북한의 이야기를 어디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북 정책의 명문을 쌓은 것이다. 또한 83조의 계약도 우리 기업도 윈윈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