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오 "트럼프, 방한으로 명분 확보"
최양오 "트럼프, 방한으로 명분 확보"
  • 한수린
  • 승인 2017.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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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트럼프가 방한을 통해 83조의 이익을 얻었다. 실리는 트럼프가 챙겼다고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도 많이 획득을 했다. 전략자산을 확보했고 안보의 빈틈을 채웠다. 실리 면에서는 문 대통령이 더 많은 것을 얻었고, 명분은 트럼프가 얻었다. 국회연설을 통해 이제는 북한의 이야기를 어디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북 정책의 명문을 쌓은 것이다. 또한 83조의 계약도 우리 기업도 윈윈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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