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블록체인의 수명은 1년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의 정보통신기술연구원은
전세계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8%만이 살아남고,
평균 수명은 1.22년에 불과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빠르게 등장한 만큼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부 기업은 암호화폐 시장의 엄격한 규제에
적응하지 못해 떠나기도 합니다.
규제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줄어드는 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부의 명확한 규제가 마련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팍스경제TV 문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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