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POSCO가 실적 기대감에 7일 기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POSCO는 7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9% 오른 36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중국 철강시황 개선이 POSCO의 철강부문 실적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기타 사업부문 역시 지난해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실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POSCO의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4조 46030억 원, 연결 영업이익은 6조 175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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