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구글은 글로벌 서비스를 한다며 국내의 제도를 피하고 있다. 여러 국가에 서버를 두고 있다. 비슷한 예로 우버도 있다. 중국과 유럽 등은 구글에 대해 서버에 대한 제재를 두고 이를 강화하고 있다. 과세 형평에 있어서 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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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7년 11월 1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구글은 글로벌 서비스를 한다며 국내의 제도를 피하고 있다. 여러 국가에 서버를 두고 있다. 비슷한 예로 우버도 있다. 중국과 유럽 등은 구글에 대해 서버에 대한 제재를 두고 이를 강화하고 있다. 과세 형평에 있어서 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