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건강한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해
텐센트와 손잡았습니다.
텐센트는 중국의 대표 IT기업이죠, 이 텐센트와 함께
‘중국 블록체인 보안 연합’을 설립한 것인데요.
이 연합은 텐센트 외에도 즈다오창위,
중국블록체인응용연구센터 등 20개 이상의
단체가 참여합니다.
텐센트의 마빈 부회장은 안보의 중요성을
의학에 빗대며 “예방을 통해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20년간 쌓아온 사이버 안보 노하우를
블록체인 보안에 다 쏟아 부을 예정이라는데요,
블록체인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이
조금은 부럽네요. 다음 소식 보겠습니다.
[팍스경제TV 문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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