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기업 비자금 관행 사라져"
김연학 "기업 비자금 관행 사라져"
  • 한수린
  • 승인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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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1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30여년 전에는 기밀비가 존재했다. 그리고 IMF이후 사라졌다. 이후 기업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품권깡, 가짜 영수증 발급 등의 방법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방법도 현재는 감사실의 조사로 밝혀내고 있다. 한편에선 임원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하고 일부를 돌려받는 방식, 하청업체의 물품대금 리베이트로 비자금을 형성하는 방식이 있다. 이런 일들이 문제가 되며 관행들이 사라지는 추세이다. 기업들은 인건비를 제외하고 영수증 처리가 되지 않는 현금은 주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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