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친 시민들 모여라' 효성·SH공사, 세빛섬에서 영화제 개최
'더위에 지친 시민들 모여라' 효성·SH공사, 세빛섬에서 영화제 개최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8.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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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효성]

[팍스경제TV 박혜미 기자]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효성(회장 조현준)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문화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효성과 SH 공사는 오는 10일부터 서울 반포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제1회 '예빛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10일에는 '라라랜드'를, 11일에는 '미녀와 야수'를 오후 7시30분부터 무료로 상영합니다.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서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달빛 무지개 분수',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고 있어 한강을 바라보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세빛섬은 효성그룹의 계열사로 세 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레스토랑과 뷔페, 펍, 연회장, 커피숍을 비롯해 튜브스터 등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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