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미국은 강공으로 가는데 중국이나 러시아가 독일과 같은 역할을 북한에 해주길 바라고 있을 것, 미국의 대화 요청은 선전물이고 다른 3국의 도움 없인 퇴로가 막혀있다. 일본은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에 환영하는 입장이고, 벼랑 끝에 상황에서 오히려 한국이 출구전략에 대한 독단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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