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 외교 역할의 중요성
- 미·중관계에 버금가는 한·중관계를 구축해야
- 한반도의 전략적 균형과 지역질서 안정
- 12월 정상회담은 한중 정상간 신뢰관계 구축에 공을 드릴 것
- 중국이 주도하는 일대일로, 슝안신취와 같은 국책사업에 참여
- AI, 로봇, 빅데이터 등 제4차 산업혁명에서 많은 사업기회
- 중국주도의 RCEP 속 한국 역할 강화
- 중국인의 단체 비자를 풀 것, 1월 중순부턴 단체 관광객 기대
[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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