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상당 재난 대비용 긴급구호품 전달
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에 5억원 상당 재난 대비용 긴급구호품 전달
  • 정윤형 기자
  • 승인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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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이재민에게 필요한 5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이재민에게 필요한 5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 사진=삼성전자

[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삼성전자는 6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태풍, 수해 등 재난 발생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5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 6373세트를 전달했습니다.

긴급구호품은 이재민에게 필요한 담요, 구호의류, 비누, 수건, 면도기 등 13종으로 구성됐으며, 내외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적십자 봉사자들은 이날 전달한 구호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포장된 긴급구호품은 전국 대한적십자사 15개 지사에 분산 비축돼 재난재해 발생 시 사용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69억원 상당(누적)의 긴급구호품 9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올해는 국내 태풍 솔릭과 집중호우 피해지역, 라오스댐 붕괴 사고 지역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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