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지난달 국내 채권·주식시장에 외국인 투자 자금이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7일) 발표한 ‘2018년 8월 중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8월 한 달간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자금 30억1000만달러가 유입됐습니다. 이는 올해 1월(52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주식으로는 10억2000만달러가 들어왔고 채권은 지난달 공공자금 중심으로 20억달러 순유입됐습니다.
지난달 국내 외환부문은 원.달러 환율은 0.2%하락하며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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