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아 스마트폰 선물할까? 세대별 스마트폰 추천 제품
추석맞아 스마트폰 선물할까? 세대별 스마트폰 추천 제품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8.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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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한가위를 맞아 부모님, 자녀에게 스마트폰 선물을 계획 중인 소비자를 위해 SK텔레콤이 연령대별 추천 상품을 소개했습니다.

우선 부모님 ‘효도폰’으로는 2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3’를 추천했습니다.

‘갤럭시 와이드3’는 29만 7천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대화면을 탑재했다는 면에서 부모님 선물로 안성맞춤입니다. ‘갤럭시와이드3’ 구매 고객 분석 결과 50대 이상 고객이 약 6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민감한 50대 이상 고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는 분석입니다.

‘갤럭시와이드3’는 20만원대 보급형 모델임에도 ▲5.5인치 대화면 ▲1300만 화소의 전∙후면 카메라 ▲32GB 내장메모리(최대 400GB 외장메모리 지원) 등 프리미엄 성능을 다수 탑재했습니다. 전작에 비해 카메라와 조리개 성능을 대폭 개선해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장메모리 용량도 2배 늘려 저장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했습니다. 얼굴인식과 FM 라디오 등 편의기능을 추가하고 스피커 출력을 높인 점도 특징으로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입니다.  SK텔레콤의 ‘스몰’ 요금제를 이용하면 공시지원금 25만9000원을 받아 3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 측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에 민감한 50대 이상 고객들이 큰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과 영상 콘텐츠 소비가 많은 10대에게는 6.3인치 대화면 ‘갤럭시A8 스타(Star)’ 제품을 추천했습니다.

이 제품은 ▲6.3인치 대화면 ▲18.5대 9 비율 베젤리스 디자인 ▲FHD 화질 등 동영상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사양을 두루 갖췄습니다. 배터리도 3700mAh 대용량을 탑재, 스마트폰 게임을 맘껏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갤럭시 A8 Star’는 프리미엄급 카메라를 탑재해 사진 촬영 기능도 우수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2400만∙1600만 듀얼 렌즈 장착, 아웃포커스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국내 출시 스마트폰 최초로 24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또한 피부톤, 연령 등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보정해주고 조명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됐습니다.

‘갤럭시 A8 Star’의 출고가는 59만9500원으로 ‘미디움’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33만원을 받아 26만95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인기가수 방탄소년단을 모티브로 한 ‘LG Q7 BTS 에디션’도 10대 추천 상품으로 꼽았습니다. 지난 20일 출시된 이 제품의 출고가는 47만3000원입니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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