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은 태권브이에 이어 4년 만에 자체 개발한 '읏맨' 캐릭터를 TV광고에 선보였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규 캐릭터 '읏맨'은 한글 '읏'을 왼쪽으로 돌려서 보면 영어 'OK'가 된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OK저축은행은 2014년부터 토종 캐릭터 태권브이를 이용한 광고를 내보내며 'Original Korean'으로 통하는 OK저축은행의 정체성을 알려왔습니다.
OK저축은행은 상품광고, 업무 차량 랩핑, 자사 골프 대회 홍보 등 다방면에서 '읏맨'을 활용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신규 캐릭터 읏맨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OK저축은행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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