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LG 유플러스와 네이버가는 국내 척수장애인 가정 300가구에 AI 스피커와 IOT 기기 등을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는 척수장애인들이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를 탑재한 스피커와 사물인터넷 기기를 활용해 음성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별도로 제공되는 IOT 스위치와 멀티탭, AI 리모컨 등으로 IOT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가전제품도 작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G 유플러스 관계자는 "AI 스피커를 통한 119 구조신고, 장애인 콜택시 호출 등 척수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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