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보험, 연금보험, 암보험 등 총 5종 상품 판매 개시
[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라이프플래닛’)은 종합 금융투자회사인 삼성증권과 제휴를 맺고 비대면 방카슈랑스 상품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인터넷 전업사 노하우 및 상품경쟁력을 바탕으로 비대면 방카슈랑스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증권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 '(무)라이프플래닛b저축보험Ⅲ' △'(무)라이프플래닛b연금보험' △‘(무)라이프플래닛b연금저축보험’ △‘(무)라이프플래닛b암보험Ⅲ’ △‘교보라이프플래닛(무)생활b암보험(보장성)’ 등 총 5가지 상품입니다. 또 국내 증권사 중 ‘최초 비대면 방카슈랑스 도입’ 사례입니다.
김성수 라이프플래닛 채널담당 상무는 "비대면 방카슈랑스의 최대 장점은 보험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상품 가입과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만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인터넷에 최적화된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비대면 방카슈랑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2016년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공시이율과 낮은 사업비, 고객친화적인 보험상품, 간편한 가입서비스 제공 등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의 장점을 살려 비대면 방카슈랑스 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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