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8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 개최
기아차 ‘2018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 개최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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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360에 전시된 기아자동차 차량(THE K9)과 워킹 중인 모델의 모습 [사진=현대기아차]
BEAT360에 전시된 기아자동차 차량(THE K9)과 워킹 중인 모델의 모습 [사진=현대기아차]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기아자동차(사장 박한우)가사단법인 한국패션문화협회와 함께 ‘2018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BEAT360(비트360)에서 오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국제 패션아트 비엔날레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돼 2년마다 열립니다. 패션을 단순한 의상이 아닌 조각이나 설치미술과 같은 공간적 개념으로 해석해 보다 실험성이 강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올해는 ‘패션과 기아자동차의 만남’을 주제로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이 가진 디자인 요소들이 다채로운 패션 작품들로 탄생했습니다.

스토닉, K3, 니로EV, 스팅어, THE K9 등 기아차를 대표하는 5개 차종에 각각 황색, 청색, 백색, 적색, 흑색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색상이 부여됐습니다. 전세계 25개국 120여명의 작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차종과 색상을 재해석하며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120여점의 작품들을 완성했습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의 대표 5개 차종과 패션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아차의 혁신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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