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현장]벨로스터, 새 옷을 입다
[1분현장]벨로스터, 새 옷을 입다
  • 김준호 기자
  • 승인 2017.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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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김준호 기자]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가 후속 모델인 ‘신형 벨로스터’로 새롭게 태어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8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내·외장 디자인과 개발 콘셉트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고 마케팅 계획을 제시하는 등 새로운 차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형 벨로스터 개발을 총괄한 김영현 현대차 상무는 인사말을 통해 “1세대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1+2도어의 구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었는데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함에 스포티 요소를 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에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통해 뛰어난 밸런스를 갖춘 진정성 있는 모델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영상)
벨로스터, 새 옷을 입다

<하단>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후속 모델 ‘신형 벨로스터’로 새롭게 태어나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신형 벨로스터 미디어 프리뷰 열려

기존 벨로스터에 유니크한 개성·스포티한 느낌 더해져

벨로스터, 색다른 방식의 위장 랩핑으로 기대감 높여

김영현 현대차 소형 총괄 1PM 상무 "(신형 벨로스터 개발은)외관 디자인에 맞는 주행성능을 내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기본엔진에 1.4 터보와 1.6 터보, 두 기종을 탑재했고, 특히 엔진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저중속 구간의 rpm이 최대속도가 날 수 있도록 집중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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