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30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허성무 교수 "결국 국민의당도 안철수 대표가 바라보는 관점과 호남 지역구 의원의 관점이 다르다. 타려는 열차도 달라, 안철수는 호남선에서 경부선으로 갈아 타고 싶은 것. 대선 실패로 인해 뭔가 새로운 변화를 통해 존재변화를 만들어야 하는데 바른정당과 합쳐서 전국 정당이 된다는 말을 믿을 사람이 없다.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했는데 오히려 지지율 낮아져, 이 상황 타개하지 않으면 리더십 위기지만 타개 방법 없어. 바른정당과의 통합으로 새로운 길 모색하지만 호남 중진들은 못미더워. 국민의당에서 토론 개최, 끝장 토론으로 당이 끝장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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