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올해 목표 66% 달성"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올해 목표 66% 달성"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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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자료사진 [사진=삼성중공업]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삼성중공업(대표 남준우)이 아시아지역 선사로부터 4004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7일 공시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LNG운반선 13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 총 44척, 54억달러(약 6조400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수주 목표 82억달러의 66%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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