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박원석 교수 "적어도 보수로써 공동체에게 가치, 정의 등 철학이 있어야 한다. 자유한국당 모습을 보면 홍준표 대표가 '친박청산' 한다며 바퀴벌레들이라고 친박을 비난 하는데 정작 본인의 사고방식이나 철학 드러날 땐 한심할 때가 많다. 얼마 전 젊은 학생들과 간담회에서 "개량한복 입은 사람은 좌파라고 봐야 한다" 이런 유치한 이야기를 제1야당 대표가 얘기하는 게 자유한국당의 현실, 보수보다 수구에 가까운 퇴행적인 집단이 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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