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소득세·법인세 인상, 부자 고심"
최경철 "소득세·법인세 인상, 부자 고심"
  • 김진아
  • 승인 2017.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2017.12.06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부 정경부장 "소득세, 법인세 인상으로 부자들은 돈을 어떻게 숨길 것인 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부자들은 현금을 빼서 집에 두거나 어딘가로 빼돌리는 자생적인 고민이 나오게 된다. 세무당국도 이런 부분을 쫓고 있지만, 근본적인 것은 부자가 가지고 있는 돈을 선순환 할 수 있도록 기업을 일으키도록 모티브를 정부가 제공하는 것이 좋다. 기업이 투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어떻게 쓸 것인지 당국의 고민이 필요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