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오는 3월부터 14개 노선에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신규 투입하고, 기존 7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월부터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신규 투입되는 노선은 서울에서 대전, 서울에서 청주와 부산에서 광주, 전주에서 부산 구간 등입니다. 운행 횟수가 늘어나는 노선은 서울에서 마산, 서울에서 세종, 서울에서 군산 등입니다.
신설된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은 고속버스 인터넷 예매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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