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中 방문 이번 의미와 분위기는?
- 한중 신뢰 회복, 새로운 출발점
- 이견차로 공동언론발표가 언론발표로 축소
- 총리와의 회담시간 연기하는 외교적 결례
3번째 한중 정상회담, 좋은 결과 만드나?
- 최우선 의제, 북한의 핵 개발 억제
- 중국, 3불 약속에도 사드배치 철회요구
- 중국의 북한 영향력 감소, 미국의 중국 견제심리
금한령 해제와 주목해야할 의제는?
- 일대일로 구상에 대한 제휴
- 한·중FTA 후속 협상 개시 선언
- 유망 스타트업 기업 공동육성, 금한령 속도 조절
中 방문 경제사절단 동행, 韓 기업 빈손으로?
- 재개, ‘포스트 사드시대’ 대비한 전략 구상
- 300여개 기업, 500여명 기업인 참여
- 로봇기업, 은행 간 MOU체결 예정
방중 사절단에 포함된 기업 주가 기대?
- 게임, 패션, 화장품, 관광업계 특수 기대
- 라이브 상거래와 해외 직구 연계한 마케팅
- 평창올림픽 전후해서 단체관광객 방한 기대
롯데, 전기차 이어 특유의 사드 뒤끝 보여주나?
- 롯데마트, 표적제재로 연내매각 불투명
- 롯데마트 긴급수혈 2차 자금, 내년 1월 바닥
- LG디스플레이, 한국산 전기차 배터리 난항
중국 서비스 시장 진출 가능?
- 서비스·투자 시장 개방에 소극적적인 자세
- 한국: 애프터서비스 시장, ISD제도 도입 중점
- 중국: 서비스무역적자 확대 우려
2단계 협상으로 수혜 받는 기업은?
- 벤처정신, 13억 시장, 경쟁력 면에서 한국 압도
- 외국기업, 빅데이터 시장접근이 차단
- 한국 기업보다 앞선 혁신, 도전정신, 미래 개척정신
문 대통령, 충칭을 베이징 외 첫 방문한 이유?
- 중부내륙의 공업도시, 일대일로 거점 도시
- 서울~유럽 화물 수송, 2주, 비용 6,000~7,000$
- 한류 콘텐츠, 전자상거래, 물류기업 수혜
[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