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호반그룹, 창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CI, BI 공개
[리포트]호반그룹, 창립 30주년 맞아 새로운 CI, BI 공개
  • 서청석 기자
  • 승인 2019.03.13
  • 수정 2019.0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서청석 기자]

[앵커]
호반그룹이 창립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서른 살이 된 호반은 새로운 얼굴로 변신해 앞으로의 30년을 또 다시 준비한다는 포부입니다.
서청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989년 창사한 호반그룹.

주택사업을 주력으로 건축, 토목, 임대는 물론 지금은 방송미디어, 금융투자업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창사 30주년을 맞은 호반이 새로운 기업 이미지와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옷을 입고 새출발에 선다는 각오입니다.

[전화인터뷰/정우종 호반그룹 홍보팀 부장]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존 주택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의 생활과 공간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사업군으로 (사업을)확대하고자하는 의지를 담아 개편하게 됐습니다. 

[기자]
지난 30년의 과정을 형상화한 창립 30주년 기념 엠블럼도 발표했습니다. 

숫자 “30”을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지난 30년의 업적을 상징한 동시에, 앞으로도 한층 커진다는 호반의 밝은 장래를 뜻한 겁니다.

이 밖에도 호반은 호반건설의 브랜드 호반써밋과 베르디움을 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공개했습니다.

호반써밋과 베르디움의 브랜드 리뉴얼 이미지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브랜드 가치를 적용하고 고품격 삶을 표현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창사 30년을 맞아 새로운 출발점에 선 호반그룹. 새 옷과 새 얼굴로 마음가짐을 다잡은 호반이 앞으로의 30년 준비에 나섰습니다.

팍스경제TV 서청석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01 (KT정보전산센터 7층)
  • 대표전화 : 02)2638-3900
  • 팩스 : 02)2654 6400
  • 명칭 : (주)팍스넷경제티브이
  • 제호 : 팍스경제TV
  • 등록번호 : 117-81-90624
  • 등록일 : 2017-08-04
  • 발행일 : 2017-05-01
  •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양천-0404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우
  • 편집인 : 김덕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미
  • 팍스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팍스경제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axe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