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마을 '평창 의야지'
5G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마을 '평창 의야지'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7.1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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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앵커)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평창에 5G 네트워크를 적용한 마을이 생겼다고 합니다.

KT가 문을 연 이 마을은 세계인들에게 5G 네트워크의 빠른 속도를 체험하는 기회의 장일 뿐 아니라 첨단 ICT가 산골마을을 변화시키는 모습까지 보여주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주연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평창에 나와있습니다.

KT가 오늘 강원도 평창군 의야지마을에 평창 5G 빌리지를 열었습니다. 

관련해서 채욱 KT 지속가능경영센터 팀장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Q. '평창 5G 빌리지'는 어떤 곳?

평창 5G 빌리지는 이 곳 산골마을에 정부와 지자체, KT가 함께 이곳 마을주민들의 아픈 것 속상한 것들을 해소해주고
또 마을 발전을 위해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세 기관이 함께 한 그런 빌리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Q. '평창 5G 빌리지'를 조성하게 된 계기?

내년도 동계 올림픽이 있는데 동계 올림픽 이후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들고
그래서 이 곳 마을 주민들이 재배한 작물들을 팔 수 있고 또 차도 팔 수 있고
그래서 이 마을주민들이 조금 더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어보고자 이렇게 평창 5G 빌리지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Q. '평창 5G 빌리지'를 통한 앞으로의 목표는?


평창군 특히 대관령 인구들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데요. 이 곳 마을 주민들이 이곳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들게 되면
이곳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통해서 무언가 팔게 되고 그러면 경제도 조금 더 좋아지고
그러므로 통해서 이곳 인구도 늘어나고 이곳에서 살아보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그런 목표로 이곳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많아지는 그런 마을로 만들어보고자 KT가 지속적으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평창에서 팍스경제TV 박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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